예약 빈자리부터 놓치기 쉬운 생활 정보까지. 원하는 알림을 구독하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알려드립니다.
현재 iPhone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차와 버스 좌석, 예약 가능한 자리, 공개 공고와 생활 정보처럼 직접 확인하기 번거로운 변화를 대신 살펴보고 알려드립니다. 서비스마다 다른 웹사이트를 반복해서 확인할 필요 없이, 이거저거 알리미에서 필요한 조건을 선택하고 알림을 기다리면 됩니다.
기차와 버스 등 원하는 이동 조건에 맞는 좌석과 변화를 확인합니다.
공공시설과 다양한 예약 서비스에서 원하는 조건의 빈자리를 알려드립니다.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공고와 공개 정보를 필요한 조건에 맞춰 전달합니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알림을 제안하면 검토와 준비 과정을 거쳐 새로운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구독 관리, 알림 서비스 탐색, 잠금화면 알림까지 — 지금 App Store에서 내려받아 이용하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필요한 알림 서비스와 조건을 선택해 구독합니다.
예약 가능한 자리나 중요한 상태 변화가 확인되면 푸시 알림을 보냅니다.
푸시 알림의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의 예약 또는 상세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이거저거 알리미는 이용자의 의견과 요청을 적극적으로 수집합니다. 아직 제공되지 않는 알림이 필요하다면 앱에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요청은 검토, 개발, 먼저 써보기 단계를 거쳐 새로운 알림 서비스로 출시됩니다.

알림은 켜두고 잊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알림이 계속 늘어나는 동안에도, 이미 구독해둔 알림은 조건 그대로 조용히 지켜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알림은 구독할 때 고른 조건에 맞을 때만 갑니다. 알아서 판단해 이것저것 보내지 않습니다.
알림이 제때 나가고 있는지 계속 확인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이용자가 알아차리기 전에 저희가 먼저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 열린 알림은 앱을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목록에 나타납니다. 종류가 달라도 찾고 구독하는 방법은 늘 같습니다.
처음 보는 알림도 늘 하던 대로 검색하고 구독하면 됩니다. 알림이 늘어나도 쓰는 방법은 그대로입니다.
Get the app
필요한 정보를 매번 직접 찾아보는 대신, 원하는 조건을 등록하고 알림을 기다려보세요. 새로운 알림에 대한 제안도 앱에서 직접 남길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람들이 원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알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남긴 요청에서 다음에 만들 알림을 찾고, 그것을 최대한 빠르게 실제 서비스로 엽니다. 개인의 생활 알림에서 시작해, 앞으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알림까지 같은 방식으로 넓혀가려 합니다.
기다리는 일은 어디에 살든 비슷합니다. 다국어 지원과 해외 예약 알림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약 빈자리, 이동 좌석, 공개 공고와 생활 정보 등 조건에 따라 확인이 필요한 다양한 알림을 제공합니다. 제공 중인 서비스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새로운 알림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 요청을 검토해 새로운 서비스로 개발합니다.
알림 내용에 따라 해당 예약 페이지, 상세 정보 또는 앱 내부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대부분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새 알림은 앱 안에 바로 나타납니다. 앱 자체에 새로운 기능이 필요할 때만 업데이트를 안내드립니다.
지금은 한국어와 국내 알림을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국어 지원과 해외 예약 알림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